워너원부터 레드벨벳까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3차 라인업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3차 라인업 / 사진제공=SBS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3차 라인업 포스터./ 사진제공=SBS

 

아시아 최고의 한류 페스티벌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usan One Asia Festival 2017, 이하 BOF)의 3차 라인업이 23일 공개됐다.

에이핑크, B.A.P, 아스트로 등이 이름을 올린 지난 라인업에 이어 이날 공개된 라인업 역시 주목할 만하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화려하게 데뷔해 신곡 ‘에너제틱(Energetic)’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보이그룹 워너원, ‘Ice Cream cake’ ‘Dumb Dumb’ 등으로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구축해 사랑받고 있는 걸그룹 레드벨벳, 가요계의 대표적 허스키 보이스 박상민과 김정민, 권선국(전 녹색지대)이 결성한 허스키브라더스가 출연해 BOF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BOF’는 부산의 문화·관광 인프라와 한류 콘텐츠 및 아시아 문화가 만나는 축제로, 세계의 젊은이들이 K팝, K푸드, K뷰티 등 K컬처를 한 자리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이다.

BOF는 10월 22일(일)부터 31일(화)까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영화의 전당, 해운대구 남로 등 부산 일원에서 진행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