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블리네가 떴다’ 스틸컷 공개…몽골 현지인으로 변신한 멤버들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추블리네가 떴다’/사진제공=SBS

‘추블리네가 떴다’/사진제공=SBS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의 스틸컷이 23일 공개됐다.

‘추블리네가 떴다’는 ‘낯선 곳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기’라는 콘셉트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몽골 전통 의상을 입고 현지인으로 변신한 추성훈 가족과 배우 김민준, 종합 격투기 선수 김동현 강경호 배명호, 모델 – 아이린, 엄휘연, ‘악동 뮤지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수현 남매는 SBS ‘K팝 스타 시즌 2’ 우승 전까지 몽골에서 5년 동안 살았던 적이 있다. 제작진은 “‘악동뮤지션’이 몽골에서 살았던 경험으로 추블리 가족의 현지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밝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 ‘추블리네가 떴다’ 의 첫 회는 오는 26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