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혜성, 오늘(23일) 새 앨범 ‘Serenity’ 예약 판매 시작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신혜성 새 앨범 'Serenity' 앨범 커버 / 사진제공=라이브웍스컴퍼니

신혜성 새 앨범 ‘Serenity’ 앨범 커버 / 사진제공=라이브웍스컴퍼니

그룹 신화 신혜성이 스페셜 앨범 ‘세레니티(Serenity)’의 예약 판매를 23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온라인 앨범 사이트에서 시작한다.

이는 지난해 발매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딜라잇(delight)’ 이후 1년 8개월 만에 내놓는 솔로 앨범이다. 총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

수록된 6곡 모두 발라드 장르이며 이외에도 포토북, 랜덤 포토카드 4종, 랜덤 엽서 2종, 초도 한정 포스터 등이 포함돼 있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신혜성이 갖고 있는 매력을 두 가지 상반된 콘셉트로 담아내기 위해 많애를 썼다”고 설명했다.

신혜성은 오는 9월 5일 앨범 발매에 이어 9월 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두 번째 장기 콘서트를 연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