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김용만, 폭 36cm 동굴 입구 들어가기 도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화면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화면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 청정 대자연 캐나다 힐링 패키지 여행이 펼쳐졌다.

22일 방송된 ‘뭉쳐야 뜬다’에서는 멤버들이 빙하시대 얼음동굴 시닉 케이브를 탐험했다.

시닉 케이브에 도착한 멤버들은 이국적인 풍경에 감탄했다. 정형돈은 “영화 세트장 같다. 공기가 냉장고처럼 시원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동굴 곳곳에는 녹지 않은 눈이 쌓여있었다.

가이드는 동굴 안 쪽의 폭이 가장 좁은 입구를 소개하며 “폭이 36cm다. 섵불리 도전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만은 “한 사람 가보자”며 호기롭게 도전했다. 반면 안정환과 서장훈은 안전하게 계단을 택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