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친구의 연애’, 연애 구역 찾은 새 얼굴..”더 복잡해진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 3회 방송 / 사진제공=CJ E&M

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 3회 예고 영상 캡처 / 사진제공=CJ E&M

Mnet 예능프로그램 ‘내 사람친구의 연애’는 22일 새로운 4쌍의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마음은 가만히 있지 않아서’라는 부제 아래, 잠재 연애 구역을 찾은 남녀 출연자 8명을 공개하는 것.

부푼 기대를 안고 한자리에 모인 이들이 설레는 순간을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앞선 출연자들과 전혀 다른 양상으로 더 극적인 심리 게임을 한다”고 귀띔했다.

4쌍의 이성 친구들은 서로에게 쌈을 싸주며 호감을 드러내고, 수상활동을 하며 밀접한 스킨십을 하는 등 한층 미묘한 분위기를 만든다고 한다.

‘내 사람친구의 연애’ 관계자는 “첫 인상에서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사람이 비밀 문답 시간까지 이성의 관심을 지킬 수 있을지를 보는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