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신인’ 닉앤쌔미, 27일 새 싱글 ‘Belong to me’ 발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닉앤쌔미 컴백 티저 / 사진제공=케이튠 콜렉티브

닉앤쌔미 컴백 티저 / 사진제공=케이튠 콜렉티브

신인 남성 듀오 닉앤쌔미(Nick&Sammy)가 두번째 싱글 ‘비롱 투 미(Belong to me)’를 오는 27일 정오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는 물론, 아이튠즈, 애플뮤직, 유튜브 등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닉앤쌔미는 음원 공개에 앞서 22일 소속사 케이튠 콜렉티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커버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닉앤쌔미는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 연주, 보컬 등 다재 다능한 실력을 지닌 싱어송라이터 듀오다. 지난 6월 22일 첫 싱글 ‘베이비 유 러브 미(Baby You Love Me)’를 발표해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16일엔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김도현, 전자맨, 스페이스카우보이가 참여한 ‘베이비 유 러브 미’의 리믹스 음원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닉앤쌔미의 두번째 싱글에는 어떤 색의 음악이 담길 지 기대가 크다.

소속사는 “그 동안 여러 공연과 영상컨텐츠를 통해 방송활동 없이도 국내외로 팬층을 넓히고 있던 닉앤쌔미가 이번에도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을 선보이게 됐다. 닉앤쌔미만의 음악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며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