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배달꾼’ 고경표, 수갑 찼다…”채수빈과 가까워지는 계기”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최강 배달꾼' 스틸 / 사진제공=지담

‘최강 배달꾼’ 스틸 / 사진제공=지담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고경표가 수갑을 찬다.

지난 18일 방송된 5회에서는 최강수(고경표)가 오진규(김선호)를 벌 받게 하기 위해 분투했다. 결국 오진규는 경찰에 잡혔다. 하지만 극 말미 정가 설렁탕의 점장으로 나타난 오진규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수사관이 최강수에게 수갑을 채우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최강수는 검사실에 있다. 검사와 마주 선 최강수의 표정에 억울함이 녹아있다.

제작사 지담은 “직진하는 최강수의 면모가 잘 드러나는 장면이다. 또한 이 사건은 최강수와 이단아(채수빈)가 가까워지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최강 배달꾼’ 6회는 오늘(1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