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앞둔 골든차일드, 앨범 커버 공개…11人11色 매력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그룹 골든차일드가 앨범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커버 이미지 속 골든차일드는 남성미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열한 명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매력이 돋보이면서도 함께 했을 때 배가되는 케미가 인상적이다.

미니 앨범명인 ‘Gol-Cha!’는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줄임말인 ‘골차’에서 파생된 단어다. 가요계에 첫 도전장을 내민 골든차일드의 힘찬 각오와 당찬 포부를 표현했다. 골든차일드의 데뷔 앨범은 미니앨범의 형태다. 총 120페이지 내외로 구성된 포토북과 CD·포토 카드·포스터·프레임 포토카드가 포함된다.

골든차일드는 오는 28일 첫 번째 미니 앨범 ‘GOL-CHA!’ 발매를 기념해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미디어와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