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 도둑님’ 측 “지현우의 프러포즈, 여성 로망 담았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도둑놈 도둑님' / 사진제공=메이퀸 픽쳐스

‘도둑놈 도둑님’ / 사진제공=메이퀸 픽쳐스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지현우가 서주현에게 프러포즈한다.

친구였던 장돌목(지현우)과 강소주(서주현)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오늘(19일) 방송되는 ‘도둑놈 도둑님’에서는 장돌목이 강소주에게 감동적인 프러포즈를 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장돌목은 강소주 앞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있다. 키스 직전의 상황도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두 사람은 첫 키스를 했지만 관계가 명확해지지 않았다. 서운해하는 강소주를 위해 장돌목이 깜짝 고백을 준비한 장면이다.

제작진은 “장돌목의 프러포즈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을 담았다. 지난 방송에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지만 더 이상 진전되지 못하던 두 사람의 관계가 확실해지는 장면이다”라고 설명했다.

‘도둑놈 도둑님’은 매주 주말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