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 김해숙, 결국 입원…건강 회복할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 스틸 / 사진제공=IHQ

‘아버지가 이상해’ 스틸 / 사진제공=IHQ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김해숙이 수술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가슴에 통증을 느낀 나영실(김해숙)은 남편 이윤석(김영철)과 가족들 몰래 진료를 받았다.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아야 하지만 이윤석의 재판을 앞두고 가족들에게 걱정을 더하기 싫어 이를 숨겼다. 유일하게 이를 아는 며느리 김유주(이미도)의 설득으로 수술을 받기로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영실은 입원했고, 김유주가 옆을 지키고 있다. 이윤석의 비밀이 세상에 드러난 상황에서, 나영실로 인해 또 다른 슬픔이 찾아오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아버지가 이상해’ 49회는 오늘(19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