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건모 어머니 집 공개…흰 옷만 수두룩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미운 우리 새끼' / 사진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 / 사진제공=SBS

SBS 일요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 최초로 김건모 어머니의 집이 공개된다.

20일 방송될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 최초로 김건모 어머니의 집이 공개된다.

최근 김건모는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어머니의 집에 몰래 잠입했다. 깔끔한 성격처럼 먼지 한 톨 없는 집에 감탄하던 김건모는 드레스룸까지 들어갔다. 그곳에서 화이트 셔츠만 잔뜩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하며 연신 “대박”을 외쳤다.

행거 한 구역이 온통 흰 옷으로 도배된 모습에 김건모 어머니를 제외한 스튜디오 출연진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반면 이를 지켜보던 김건모의 어머니는 “저 날 심장마비 걸릴 뻔 했다”“도둑 든 줄 알았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20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대국민 보고대회’ 방송 관계로 30분 지연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