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배우’ 박서준, 亞 6개국 팬미팅 투어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배우 박서준/사진제공=콘텐츠와이

배우 박서준/사진제공=콘텐츠와이

배우 박서준이 아시아 6개국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18일 “이번 투어는 박서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투어다”라며 “ 9 30일 홍콩 팬미팅을 시작으로 일본대만싱가포르태국그리고 129일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서울 팬미팅까지 총 6개국의 팬들과 만난다”라고 밝혔다.

박서준은 영화 ‘청년경찰’의 홍보 일정 속에서도 아시아 팬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려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데뷔한 박서준은 드라마 ‘드림하이2’, ‘금 나와라 뚝딱’, ‘마녀의 연애’,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그리고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쌈, 마이웨이’까지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대세 배우’로 인정받았다.

팬미팅 투어의 세부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박서준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