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새 신부’ 윤소이, ‘품위 있는 그녀’ 최종회 카메오 출격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배우 윤소이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윤소이가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마지막 회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윤소이가 JTBC ‘품위 있는 그녀’ 마지막 회에 특별 출연한다.

17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들은 윤소이가 오는 19일 방송되는 ‘품위 있는 그녀’(극본 백미경, 연출 김윤철) 최종회에 카메오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종영한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출연 이후 약 1년 만의 드라마 나들이다.

‘품위있는 그녀’는 재벌가 둘째 며느리 우아진(김희선)과 그의 삶에 거대한 풍파를 일으키는 욕망녀 박복자(김선아)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드라마. 특히 시청률 2%대로 시작해 입소문을 타고 JTBC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인 9.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하는 인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관계자들은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의 윤소이가 그동안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신선한 역할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5월 22일 뮤지컬배우 조성윤과 1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