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보나, ‘란제리 소녀시대’ 여주인공 발탁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우주소녀 '보나'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걸그룹 우주소녀 보나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걸그룹 우주소녀 보나가 KBS2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보나는 극중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닌 이정희 역을 맡는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19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사춘기 여고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도혜리 역으로 연기 가능성을 보여준 보나가 ‘란제리 소녀시대’를 통해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학교 2017’의 후속으로 오는 9월 11일 베일을 벗는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