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D&E’, 전역 후 첫 패션지 커버 모델 장식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슈퍼주니어-D&E / 사진제공=나일론, SJ레이블

슈퍼주니어-D&E (동해, 은혁) / 사진제공=나일론, SJ레이블

슈퍼주니어-D&E가 전역 후 첫 화보로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의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나일론’ 코리아 창간 9주년과 슈퍼주니어-D&E의 전역을 함께 축하한다는 의미의 ‘투 셀러브레이션(To celebration)’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동해와 은혁은 파티 공간의 호스트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에는 ‘나일론’ 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팬들에게 받은 질문과 동해와 은혁의 군 생활에 대한 인터뷰도 담겨 있다.
슈퍼주니어-D&E가 출연한 ‘나일론’ 9월호는 21일부터 전국 서점과 온라인 북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