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선미, ‘가시나’ 스페셜 에디션 예약판매 시작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선미 신곡 '가시나' 포토북 /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선미 신곡 ‘가시나’ 포토북 /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가 솔로로 3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가시나’가 스페셜 에디션으로 발매된다.

선미 소속사 메이크어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포토북을 포함한 선미 신곡 ‘가시나(Gashina)’의 스페셜 에디션 예약 판매를 알리며 공식 SNS에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의 예약 판매 소식과 함께 공개된 선미의 커버 이미지 속에는 물속에 잠긴 듯한 선미가 그만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오묘한 표정이 담긴 선미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는 120페이지 내외로 구성된 포토북과 CD, 그리고 포토 카드가 삽입될 예정이다.

선미는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 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이어 2014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을 발표, 타이틀곡 ‘보름달’이 대성공을 거두며 대세 여자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혔다.

선미의 이번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 발표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더블랙레이블’과의 공동 작업 소식까지 알려지면서 팬들과 대중들의 기대가 한껏 높아졌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