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워너원, ‘먹방 센터’를 뽑는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해피투게더3' 워너원 /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워너원 /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퀴즈 대결을 벌인다.

워너원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 남다른 식욕을 공개했다. 특히 윤지성은 “멤버 11명과 두 명의 매니저와 회식을 했는데, 152만 원이 나왔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야식’을 상품으로 내걸고 퀴즈 대결에 나선 이들은 승부욕을 불태우며 1라운드의 승리를 거머쥐었다. 워너원은 전투적으로 보쌈을 먹었고, MC들은 “라면 광고를 노리는 것 아니냐”고 응수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