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멕시코 3인방, 러블리즈를 만나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한 장면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한 장면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 출연 중인 크리스티안의 친구, 이른바 ‘멕시코 3인방’이 걸그룹 러블리즈를 만나기 위해 나섰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어서와’에서는 크리스티안의 친구 파블로가 러블리즈를 만나기 위해 소속사로 찾아가는 모습이 담긴다.

파블로는 소속사 사무실까지 들어가 러블리즈에게 줄 선물을 직원에게 직접 전달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MC들은 “파블로와 러블리즈를 꼭 만나게 해주고 싶다”고 응원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