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워너원 배진영, 아이돌 최강 소두 양요섭에 도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워너원 배진영이 아이돌 대표 소두 양요섭 머리 사이즈에 도전한다.

‘주간아이돌’ 워너원 2탄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멤버들의 매력 발견 시간이 펼쳐졌다. 특히 워너원에서 소두로 유명한 배진영이 ‘주간아이돌’에서 직접 얼굴 사이즈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유독 작은 얼굴로 그동안 팬들 사이에서는 곰보빵 얼굴 사이즈라 불리던 배진영은 즉석에서 곰보빵과 얼굴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말 이목구비가 빵에 다 가려져 지켜보던 사람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고.

이어 배진영은 아이돌 소두종결자라 불리는 하이라이트 양요섭의 머리 둘레 기록에 도전했다. 과거 양요섭은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머리 둘레 52cm라는 숫자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배진영이 과연 이 기록을 깰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뜻밖의 결과가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주간아이돌’은 오는 16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