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백’ 남주현, 단 한 번 신력 쓸 수 있는 기회 얻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tvN '하백의 신부' 방송화면 캡처

/ 사진=tvN ‘하백의 신부’ 방송화면 캡처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 남주혁이 딱 한 번 신력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14일 방송된 ‘하백의 신부 2017’에서는 하백(남주혁)이 단 한 번 신력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소아(신세경)은 “병원에 나갈 수 없게 됐으니 잘난 신력을 이용해서 살아보자”고 말했다. 하지만 하백은 “신력을 수국에 놓고 왔다”고 말했다.

하백은 다시 돌아가는 대신 신력을 놓고 가라는 명을 받았다면서 “대신 여섯 번 째 붉은 물이 들어오면 신력을 딱 한 번 쓸 수 있게 됐다. 그걸로 문을 열고 수국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아는 “아니 신력이 무슨 도시락 가방도 아니고 뒀다가 오고 그럴 수 있냐”라며 황당해 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