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CPI 2위로 신규 진입…1위는 ‘해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삼시세끼' 포스터 / 사진=tvN 제공

‘삼시세끼’ 포스터 / 사진=tvN 제공

KBS2 ‘해피투게더’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2위로 신규 진입했다.

14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7월 31일~8월 6일 콘텐츠 영향력지수에 따르면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237.6 CPI를 기록,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인 ‘해피투게더’는 257.4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득량도의 여름 풍광을 배경으로 이서진, 에진, 윤균상이 낙농업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