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며느리’ 이창엽X남상지, 악연에서 인연될까? ‘묘한 기류’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별별 며느리'

사진=MBC ‘별별 며느리’

MBC 드라마 ‘별별 며느리’의 이창엽과 남상지 사이의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별별 며느리’ (극본 오상희, 연출 이재진 김지현) 제작진은 14일 방송을 앞두고 동주(이창엽)와 지호(남상지)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주와 지호는 서로 마주보고 앉아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지호는 취기가 오른 듯 밝게 상기된 얼굴인 반면 동주는 묘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술에 취한 지호를 수성재 대문 앞에 데려다주는 동주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호는 밝게 웃으며 동주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그런 그녀를 빤히 바라보는 동주의 모습을 통해 두 사람 앞에 어떠한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별별 며느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