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김병춘, 혜민서 직원으로 특별출연…’존재감 과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명불허전' 김병춘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명불허전’ 김병춘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병춘이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에 특별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김병춘은 조선시대 서민의 치료를 돕는 관청 혜민서에서 원무과 일을 하는 권지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권지는 허임(김남길)을 찾아온 환자들을 확인하며 중증도에 따라 분류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병춘은 얄밉지만 없어선 안될 감초 역을 특유의 능숙한 연기로 표현하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김병춘은 현재 MBC 일일극 ‘별별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