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자막 서비스 실행…한류팬 참여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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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팬서브스 / 사진제공=네이버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 V라이브가 자막 서비스 ‘V팬서브스’를 실행한다.

2016년 시범판에서 한류 팬 6만 명이 자막 제작자로 참여한 바 있는 ‘V팬서브스’는 팬들이 쉽게 영상 자막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팬이 만든 자막은 네이버 운영팀의 검수를 걸쳐 브이 라이브에 노출된다. 작업 작업량에 따라 ‘왕관 배지’를 부여받을 수 있다.

팬들은 좋아하는 스타의 영상에 참여할 수 있고, 스타들은 자막이 달린 동영상을 통해 세계 각국의 팬들과 소통할 수 있다.

V라이브 영상 /사진=영상  캡처

V라이브 영상 /사진=영상
캡처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