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백의 신부’ 신세경♥남주혁, 재회 후 첫 스킨십 포착 ‘백허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신세경, 남주혁 / 사진제공=tvN '하백의 신부'

신세경, 남주혁 / 사진제공=tvN ‘하백의 신부’

tvN ‘하백의 신부 2017’에서 신세경-남주혁의 백허그가 포착됐다.

‘하백의 신부 2017’(연출 김병수/ 극본 정윤정/ 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은 14일 소아(신세경)와 하백(남주혁)의 재회 후 첫 스킨십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신세경-남주혁은 ‘포박 백허그’ 장면에서 이별-재회를 거친 후 서로에게 더욱 굳건해진 마음을 표현해야 했다. 이에 촬영에 앞서 김병수 PD의 디렉팅 아래 서로의 호흡은 물론 눈빛까지 맞춰보며 섬세하게 감정을 다잡아갔다. 이후 두 사람은 카메라가 켜지자마자 곧바로 캐릭터에 빠져든 모습으로 서로를 향한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현장을 설레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소아-하백의 로맨스가 두 사람의 재회와 함께 급물살을 탈 예정”이라며 “기습 백허그와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낸 하백과 그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소아의 모습을 통해 소백커플의 쌍방향 로맨스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하백의 신부 2017(The Bride of Habaek 2017, 河伯的新娘 2017)’은 매주 월·화 밤 10시 50분 방송되며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화·수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동남아시아에서도 방영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