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엄현경, 사랑스러운 신부로 변신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드라마 '싱글와이프' 엄현경 비하인드 / 사진제공=크다컴퍼니

드라마 ‘싱글와이프’ 엄현경 비하인드 / 사진제공=크다컴퍼니

드라맥스와 UMAX에서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에서 커리어우먼 라희 역을 맡은 엄현경이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현경은 웨딩드레스 입고 새 신부로 변신한 모습이다. 사랑스럽게 웃다가 놀라는 표정을 선보이고 있어 궁금증이 모아진다.

엄현경이 연기하는 라희는 가구 디자인으로 인정받은 커리어우먼이지만, 재혼할 남자친구와 전 남편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는 인물이다.

‘싱글와이프’는 재벌 2세와 완벽한 재혼을 준비하던 주인공이 전 남편과의 이혼이 법적으로 성립되지 않았음을 알고, 다시 이혼하려 이중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3일 오후 9시에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