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 신현준X오대환, 빈집 순찰 중 줄행랑친 사연은?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시골경찰’ 5회에서는 배우 신현준, 오대환이 막강 겁쟁이 형제로서 맹활약을 펼친다.

마을 곳곳에 있는 빈집은 범죄자의 은닉 장소나 청소년들의 비행 장소로 사용될 수 있어 정기적인 순찰이 필요한 곳이다. 이에 야간 근무를 하던 배우 신현준과 오대환이 치안센터 관할 구역의 빈집을 순찰하기 위해 출동했다.

앞서 방송된 ‘시골경찰’ 3회에서 막내 이주승과 함께 밤 산책을 나섰던 신현준, 오대환은 사소한 움직임이나 작은 소음에도 소스라치게 놀라며 콩알 심장임을 드러냈다.

야간 빈집 순찰에서 신현준과 오대환은 덩치가 아까울 정도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막강 쫄보 형제에 등극했다. 특히 순찰 중 나타난 의문의 물체에 뒤도 안 돌아보고 줄행랑을 쳐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시골경찰’은 오는 1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