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백의 신부’ 공명, ‘비렴룩’ 탄생시킨 美친 스타일링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하백의 신부' 공명 / 사진=방송 캡처

‘하백의 신부’ 공명 / 사진=방송 캡처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 비렴으로 열연 중인 공명이 독특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극 중 천국을 관리하는 신이자 자유분방한 ‘트러블 메이커’ 비렴 역할의 공명은 연기 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잘 표현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명은 인간 세계에서 0.001%의 화려한 유명인 캐릭터에 부합하는 레드, 블루 등의 컬러풀한 수트를 완벽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패션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은발의 탈색 머리까지 독보적인 비주얼을 보여준다. 공명은 비렴의 최적화된 스타일링으로 ‘비렴룩’이라는 신조어까지 생성됐다.

공명이 열연 중인 ‘하백의 신부 2017’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