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남매, ‘뽀로로프렌즈’ 어린이 홍보 대사로 위촉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소을, 이다을 /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소을, 이다을 /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범수의 자녀 이소을 양과 이다을 군이 ‘뽀로로프렌즈’ 어린이 홍보 대사로 위촉된다.

오는 1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는 국내 최초 뽀로로 AR 뮤지엄인 ‘뽀로로프렌즈 뮤지엄’ 오픈 행사가 열리며 이소을 양과 이다을 군이 ‘뽀로로프렌즈’ 어린이 홍보 대사로 위촉된다. 이 행사에는 배우 사강, 가수 김태우, 개그우먼 김미려, 방송인 주아민 등 영유아 자녀를 둔 연예인들이 참석한다.

‘뽀로로프렌즈 뮤지엄’은 상호 디지털 체험 공간이다.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다양한 미디어 작품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존’으로 꾸며졌다.

오픈 기념으로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아이와 함께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뽀로로프렌즈 뮤지엄’은 11월 5일까지 100일간 운영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