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조폭 같은 형사로 돌아온다…’범죄도시’ 10月 개봉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마동석 스틸 / 사진제공=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배우 마동석 스틸 / 사진제공=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배우 마동석이 영화 ‘범죄도시’에서 조폭보다 조폭 같은 형사로 변신한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 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한 실화 범죄액션극이다. 마동석은 조폭보다 더 조폭 같은 강력반 형사들을 이끄는 마석도 역을 맡았다.

마동석은 이번 작품에 대해 “’범죄도시’는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통쾌한 액션물이다. 국내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일과 비주얼을 가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마동석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범죄도시’는 오는 10월 4일 개봉 예정이다. 마동석은 현재 영화 ‘곰탱이’ 촬영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