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배달꾼’ 채수빈, 깜찍 애교 포착…고경표와 케미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최강 배달꾼' / 사지제공=지담

‘최강 배달꾼’ / 사지제공=지담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제작진은 티격태격하면서도 묘한 케미를 선보이는 고경표와 채수빈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강 배달꾼’ 강수(고경표)와 단아(채수빈)은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강수의 방에서 여자 옷을 발견한 단아가 강수를 오해하며 비롯된 관계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와 단아는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단아의 애교도 담겼다.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이 같은 상황을 맞았는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배달부들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극이다.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