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오늘(10일) ‘엠카’로 화려한 컴백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소녀시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소녀시대가 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의 더블 타이틀 곡 ‘홀리데이(Holiday)’ ‘올 나이트(All Night)’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홀리데이’의 퍼포먼스는 비욘세, 저스틴 비버, 블랙 아이드 피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안무를 맡았던 유명 안무가 카일 하나가미(Kyle Hanagami)가 작업했다. 앞서 소녀시대의 ‘유 싱크(You Think)’ 태연 ‘와이(Why)’ 티파니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등에 이어 다시 한번 소녀시대와 호흡을 맞췄다. 소녀시대만의 활기차고 다채로운 매력을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올 나이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에이브릴 라빈, 크리스 브라운, 자넷 잭슨 등 유명 팝스타들과 작업한 세계적인 안무가 리노 나카소네(Rino Nakasone)가 맡았다.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에 이어 소녀시대와 다시 만났다.

소녀시대는 ‘엠카운트다운’ 이후로 12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에도 오른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