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체크, 2년 만에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글랜체크 / 사진제공=BANA

글랜체크 / 사진제공=BANA

글랜체크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2년 만이다.

글랜체크는 오는 13일 0시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4년 만의 새 앨범 ‘더 글랜체크 익스피리어스 EP(The Glen Check Experience EP)’ 수록곡을 라이브로 부른다.

최근 녹화에서 글랜체크는 공백기 동안의 이야기와 앨범 작업 뒷 이야기 등을 공개했다.

글랜체크의 새 앨범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시간과 같은 13일 0시 음원이 공개된다. 수록곡 ‘팔로우 더 화이트 래빗(Follow The White Rabbit)’ 뮤직비디오도 공개한다. ‘팔로우 더 화이트 래빗’은 실물 CD에만 수록되는 곡이다.

글랜체크의 새 앨범은 현재 예약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17일 오후 6시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음반을 만나볼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