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 팬미팅 3분 만에 매진·서버 마비까지 ‘뜨거운 인기’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뉴이스트 W 팬미팅 포스터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뉴이스트 W 팬미팅 포스터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 W의 팬미팅 티켓이 예매 시작 3분 만에 매진됐다.

뉴이스트 W는 지난 9일 오후 멜론 티켓을 통해 팬미팅 ‘러브 & 드림(L.O.Λ.E & DREAM)’의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이번 팬미팅은 예매 전부터 팬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뉴이스트 W’가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오후 8시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25만 명이 동시 접속해 사이트 서버를 마비시키기도 했다. 3분 만에 2만 석의 티켓이 매진됐다. 뉴이스트 W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뉴이스트 W의 팬미팅 ‘러브 & 드림’은 오는 26~27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뉴이스트 W는 이를 통해 약 2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