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배달꾼’ 특별판 편성, 1·2회 몰아본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최강 배달꾼' 포스터 / 사진제공=지담

‘최강 배달꾼’ 포스터 / 사진제공=지담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특별판이 편성됐다. 앞서 방송된 1, 2회를 105분으로 압축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 3회를 앞두고 오후 12시 15분부터 특별판이 방송된다. 지난 4일 처음 방송된 ‘최강 배달꾼’ 1회에는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열연이 호평을 받았다. 3.5%로 시작한 방송은 2회에서 5.6%로 상승했다.

‘최강 배달꾼’ 제작사 지담은 “현실을 담아낸 열혈 청춘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2회 만에 시청률이 상승하는 좋은 성과를 얻게 됐다. 특별판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들이 ‘최강 배달꾼’의 매력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배달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극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