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게임2’ 제작진 “구새봄 방송분 편집? 아직 논의 중” (공식)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제공=구새봄 아나운서

사진제공=구새봄 아나운서

tvN 예능 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2’ 제작진이 9일 텐아시아에 구새봄의 방송분 편집과 관련해 “논의 후 정확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소사이어티 게임2’는 두 개의 대립된 사회로 이루어진 통제된 원형마을에서 22명의 출연자가 13일간 모의사회 게임쇼를 펼친다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구새봄은 오는 25일 처음으로 방송되는 ‘소사이어티 게임2’에 도전자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이미 촬영을 다 마친 상태에서 출연자인 구새봄의 음주운전 논란이 벌어졌다. 구새봄은 지난 7일 오후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신 후 경기 양주시 송추지하차도에서 자신의 차량을 몰고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이에 경기 양주경찰서는 9일 구새봄을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