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제작진 “스티븐 연 출연 확정… 윌리엄과 만났다” (공식)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스티븐 연/사진=텐아시아 DB

스티븐 연/사진=텐아시아 DB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촌특집으로 워너원에 이어 스티븐 연이 출격한다.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제작진은 “여름방학 특집 ‘삼촌이 돌아왔다’로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샘 해밍턴의 자녀인 윌리엄과 만났다”라고 밝혔다.

‘슈돌’ 삼촌특집은 슈퍼맨 아빠들에게 잠깐의 휴식과 오랜만의 여유를 마련하고 자리를 비운 아빠를 대신해 삼촌들이 육아를 전담하는 특집이다. 1탄 워너원, 2탄 스티븐 연 등 한달 동안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촌특집의 첫 번째 주자로는 대세 보이그룹 워너원이 출격해 화제를 모았다.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옹성우, 윤지성은 이동국의 자녀인 설아-수아-대박과 만났다. 워너원은 그들만의 신세대 육아법으로 설아-수아-대박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방송 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은 ‘슈돌’의 귀염둥이 막내 윌리엄과 만났다. 한국 TV에서는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스티븐 연의 출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글로벌한 삼촌 스티븐 연과 윌리엄의 만남은 어떤 모습일까?

‘슈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