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뜬금라이브’ 여자친구가 바둑 기원에 떴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무뜬금라이브' 여자친구 /사진제공=멜론TV

‘무뜬금라이브’ 여자친구 /사진제공=멜론TV

그룹 여자친구가 바둑 기원을 방문해 신곡 ‘귀를 기울이면(러브 위스퍼, LOVE WHISPER)’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멜론TV는 지난달부터 웹 예능 ‘무뜬금라이브(無뜬금라이브)’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멜론 회원들에게만 공개되는 콘텐츠다. ‘무뜬금라이브’에 출연하는 아티스트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여야 한다.

지난 4일 공개된 ‘무뜬금라이브’ 2회의 주인공은 여자친구였다. 이들은 바둑 기원을 방문했다. 모두가 바둑에만 열중하고 있는 가운데서 여자친구는 꿋꿋하게 미니 5집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앞서 1회에서는 가수 제시가 인천 앞바다를 찾아 고기잡이 배 위에서 라이브를 선사했다. 제시의 카리스마 넘치는 랩이 갈매기가 날아다니는 풍경과 상반돼 웃음을 자아냈다.

‘무뜬금라이브’는 이색 라이브 공연을 통해 신선한 웃음을 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