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이유진, ‘팬 사랑’ 근황 전해.. “차기작 정리 중”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이유진 /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이유진 /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이유진이 팬들이 선물한 지하철 광고를 찾아가 인증 사진을 촬영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유진은 최근 팬들이 그를 위해 포스터 광고를 설치한 지하철 역들을 찾아 인증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은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진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팬들은 지하철 광고뿐만 아니라 커피 전문점 진동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유진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됐다.

이유진은 “항상 팬들에게 감사하다. 덕분에 책임감을 느끼기도, 용기를 얻기도 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유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현재 이유진이 차기작과 관련한 세부사항을 정리 중이다. 곧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유진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수준급 랩 실력과 빼어난 외모로 주목받았다. 그 전부터 배우로 활동해왔다. 최근 웹드라마 ‘루프탑의 농신’에서 주인공 백승현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