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4’, 끝없는 복불복 게임에 몸개그까지… ‘웃음 폭탄’ 예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tvN '신서유기4'

사진=tvN ‘신서유기4’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4’에서 끝없는 복불복 게임이 이어진다.

지난주 방송된 ‘신서유기4’에서는 요괴들의 오답 향연이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알아보자 베트남, 배워보자 베트남’에서 반찬을 먹지 못해 맨밥 먹방을 선사하는 요괴들의 모습이 압권이었다.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기상 미션, ‘자네 지금 뭐하는 건가 2’에서는 예측할 수 없는 요괴들의 미션이 눈길을 끌었다.

오늘(8일)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펼쳐진 기상 미션의 결과가 공개된다. 미션에 이미 성공한 규현에 이어 아침 식사를 할 멤버가 누구일 지가 초미의 관심사. 아직 다른 멤버들의 기상 미션이 무엇인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과연 어떤 반전이 숨어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도르마무 거래를 하러왔다’ 코너가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 요괴들은 총 5단계의 복불복 게임을 진행하고 실패할 때마다 1단계로 돌아와야 한다. 순전히 운에 모든 것을 맡기는 고전적인 복불복 게임들이 시청자들에게 가장 원초적인 웃음을 줄 것으로 보인다. 게임이 진행되며 끝없이 이어지는 요괴들의 몸개그가 관전 포인트다.

‘신서유기4’는 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