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동현·재현, 콘셉트 포토 공개 ‘풋풋’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골든차일드 동현, 재현 콘셉트 티저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동현, 재현 콘셉트 티저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신인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멤버 동현과 재현의 데뷔 콘셉트 티저 이미지가 8일 공개됐다.

1999년생인 동현과 재현은 팀에서 ‘구구즈’라 불린다. 10대 소년들의 풋풋함이 티저 이미지에도 담겼다. 순정만화 속 주인공 같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앞서 골든차일드는 보민과 와이(Y)의 티저 이미지도 공개했다. 골든차일드는 멤버 11명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골든차일드는 인피니트, 러블리즈 등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내놓는 신예다. 팀명은 ‘100년에 한 사람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라는 뜻으로 ‘가요계를 100년간 앞서 이끌어 나가겠다’는 큰 포부를 담고 있다. 지난 5월 첫 단독 리얼리티 Mnet ‘2017울림PICK’으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프로그램 미션으로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는데, 1000여 명의 팬들을 운집시켜 눈길을 끌었다.

골든차일드는 오는 28일 가요계 출격을 앞두고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