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송강호X유해진X최귀화, 500만 돌파 기념 인증샷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 인증샷/사진제공=쇼박스

영화 ‘택시운전사’ 인증샷/사진제공=쇼박스

영화 ‘택시운전사’가 관객수 500만 돌파를 기념해 배우들의 미터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인증샷에는 송강호, 유해진, 최귀화가 영화 속 소품인 택시 미터기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택시 미터기에 표시된 500이라는 숫자는 500만 관객 돌파를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난 1980년 당시 택시 기본 요금이 500원이었던 점을 재치있게 표현한 것.

‘택시운전사’는 지난 8월 2일 개봉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을 뿐 아니라 해외영화제 공식 폐막작에 선정되고 경쟁부문에도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힘입어 개봉 2주차에도 지치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