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비에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이시언·한채영과 한솥밥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서인국/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서인국/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비에스컴퍼니와 한 식구가 됐다.

서인국은 7일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M-net ‘슈퍼스타K1’의 최초 우승자 서인국은 2009년 타이틀곡 ‘부른다’로 데뷔했다. 이후 ‘달려와’ ‘사랑해U’ ‘애기야’ 등 가수로 활동을 이어갔다.

2012년 KBS드라마 ‘사랑비’에 출연한 그는 연기자로서도 본격적으로 활약해왔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남자주인공 윤윤제 역을 맡아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주군의 태양’ ‘고교처세왕’ ‘왕의 얼굴’ ‘너를 기억해’ ‘38사기동대’ ‘쇼핑왕 루이’에 출연했다.

서인국과 손을 잡게된 비에스컴퍼니는 한채영, 이시언, 배유람, 고준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