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신드롬은 시작됐다…7월 4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KBS2 '해투3'

/사진=KBS2 ‘해투3’

그룹 워너원의 출연을 예고한 KBS2 ‘해피투게더’가 7월 4주(7월 24일~7월 30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를 차지했다.

CJ E&M과 닐슨코리아가 7일 발표한 2017년 7월 4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 순위에 따르면 ‘해피투게더3’는 CPI(Contents Power Index) 245.1로 1위를 차지했다. 워너원은 지난달 28일 ‘해피투게더3’ 녹화를 위해 KBS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2위는 tvN ‘비밀의 숲’이 차지했고, 이어 SBS 월화드라마 ‘조작’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가 3~4위에 올랐다. 5위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가 이름을 올렸다.

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CJ E&M과 닐슨 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로써 프로그램에 대한 소비자의 주목, 관심, 지지가 모두 반영된 콘텐츠 영향력 지수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