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 배우 4인방, 촬영장 숨죽이게 한 ‘폭풍 오열’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

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시골경찰’ 촬영장이 눈물바다가 됐다.

7일 방송될‘시골경찰’ 4회에서는 순경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배우 4인방의 모습이 공개된다.

평소 용담치안센터 센터장과 시골경찰 4인방은 업무 시간은 물론 휴식시간에도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관계를 쌓아왔다. 하지만 4회에서는 항상 유쾌함만 가득했던 그들 사이에 반전 폭탄이 떨어질 예정이다.

하루 업무를 마치고 퇴근 전 마무리 브리핑을 하던 센터장은 할 말이 있다며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배우 4인방은 쉽게 이야기를 잇지 못했고 끝내 폭풍 오열해 촬영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용담치안센터를 눈물바다로 만든 사건은 무엇일까?

‘시골경찰’은 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