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첫 유럽투어 개최… 8일 프랑스서 개막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몬스타엑스 유럽투어 포스터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유럽투어 포스터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첫 유럽투어 ‘뷰티풀 인 유럽(BEAUTIFUL IN EUROPE)’에 나선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9일 프랑스 파리에서 ‘몬스타엑스, 더 퍼스트 월드 투어 뷰티풀 인 파리(MONSTA X, THE FIRST WORLD TOUR BEAUTIFUL IN PARIS)’를 연다. 이어 11일과 13일에 각각 독일 베를린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첫 번째 유럽투어라 멤버들의 감회가 남다르다.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몬스타엑스는 앞서 서울, 홍콩, 미국, 태국에서도 현지 팬들을 만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27일 스페셜 싱글 ‘뉴튼(NEWTON)’을 발표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