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9 첫 걸그룹’ 굿데이, 9월 3일 데뷔 콘서트 개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굿데이 콘서트 /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굿데이 콘서트 /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굿데이(GOOD DAY)(지니, 나윤, 보민, 지원, 럭키, 채솔, 체리, 비바, 하은, 희진)가 9월 3일 데뷔 콘서트 ‘올 데이 굿 데이(ALL DAY GOOD DAY0’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신인그룹이 데뷔와 동시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에 앞서 이달 10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굿데이는 지난달 데뷔 소식과 함께 멤버 10명의 개성 넘치는 프로필을 공개했다. 이와 함게 정식 데뷔 전부터 팬덤을 형성했다.

굿데이는 윤하, 정준영, 주니엘, 치타, 워너원 배진영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소속된 C9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10명의 멤버들이 눈부신 하루를 만들어 줄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굿데이라는 팀명에 담았다. 현재 멤버들은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