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김남길·김아중, 열정 가득 촬영 현장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tvN '명불허전:시청보감'

/사진=tvN ‘명불허전:시청보감’ 예고

오는 12일 첫 방송을 내보내는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이 이에 앞서5일 오후 9시 10분 ‘명불허전:시청보감’을 방송한다.

‘명불허전’은 침을 든 조선 최고의 ‘침의’ 허임(김남길)과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 흉부외과의 최연경(김아중)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왕복 메디활극이다. 능청스런 조선의원 허임을 연기할 김남길과 까칠한 외과여신 최연경으로 분하는 김아중의 ‘명불허전’ 연기력과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명불허전:시청보감’은 시청자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편이다. 풍성한 볼거리로 재미를 제공한다. 김생민과 이지혜 기자의 진행으로 범상치 않은 의학남녀 허임과 최연경의 캐릭터를 분석하고, 김남길과 김아중의 열혈 촬영 현장도 직접 공개한다.

‘명불허전’의 허임은 역사 속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인물이다.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강의를 통해 그를 소개한다. 또 유민규와 문가영이 촬영 현장 구석구석을 안내하며 화기애애하고 열정적인 분위기를 전한다. 김남길, 김아중을 비롯해 연기구멍 없는 배우진의 활약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