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여자친구, 국내 최대 300M 워터코스터 도전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여자친구 유주, 신비, 엄지 / 사진제공=KBS2 '배틀트립'

여자친구 유주, 신비, 엄지 / 사진제공=KBS2 ‘배틀트립’

그룹 여자친구 유주, 신비, 엄지가 KBS2 ‘배틀트립’에 출연해 국내 최대 길이의 워터코스터 탑승에 도전한다.

5일 방송되는 ‘배틀트립’에서 여자친구 멤버들은 국내 물놀이를 주제로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배틀트립’은 방송에 앞서 워터코스터에 탑승한 유주, 신비, 엄지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당황한 표정의 유주와 밝게 웃고 있는 신비, 눈을 질끈 감은 엄지의 표정이 대비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여자친구가 탑승한 워터코스터는 300m에 달한다. 국내에서 최대 길이에 해당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워터코스터에 유주는 “이거 왜 안 끝나냐”고 소리쳤다.

여자친구와 더불어 비투비 은광, 민혁, 창섭도 이날 방송에서 이색 여행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