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한정판 ‘가짜 앨범’ 제작… 유쾌 이벤트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엔플라잉 일반판 앨범 커버(왼쪽), 한정판 앨범 커버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엔플라잉 일반판 앨범 커버(왼쪽), 한정판 앨범 커버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이 ‘가짜 앨범’을 제작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선사했다.

엔플라잉이 지난 2일 미니 2집 ‘더 리얼 : 엔플라잉(THE REAL : N.Flying)’의 발매를 기념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예약판매 구매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이벤트에서는 총 50명을 추첨해 기존 앨범 커버 대신 엔플라잉이 직접 그린 커버가 담긴 ‘가짜 앨범’을 랜덤 배송했다.

신곡 ‘진짜가 나타났다’ 발매에 맞춰 준비한 ‘가짜 앨범 커버’에는 엔플라잉의 유쾌하고 풋풋한 매력이 가득 담겨 있다. 멤버들은 기존 커버 속 엔플라잉을 귀여운 3등신 캐리커처로 표현해 남다른 손재주를 뽐냈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펑키한 사운드를 베이스로 한 경쾌한 곡으로, 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엔플라잉의 활기찬 에너지가 돋보인다. 엔플라잉은 ‘진짜가 나타났다’ 활동 내내 유쾌한 매력을 반영한 재미있는 프로모션으로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안길 예정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